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 노사, 농촌 일손돕기로 지역상생 실천(2026. 05. 22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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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제주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 26-05-26 14:43본문
□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 노사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취약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상생 실천에 앞장섰다.
□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(위원장 변경준)과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(의장 조순호), 제주특별자치도청 직원 등 40여 명은 22일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소재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‘2026년 노사합동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’을 진행했다.
○ 참가자들은 마늘 수확과 운반, 작업장 정리 등 영농작업 전반에 힘을 보태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.
□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부담을 덜고, 공무원 노사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.
○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공무원 노사와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가 함께 추진한 현장 사회공헌 활동으로,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.
□ 봉사활동을 마친 참가자들은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, 현장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.
□ 변경준 위원장은 “농촌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”며 “앞으로도 공무원 노사가 함께 지역과 상생하며 도민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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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 노사, 농촌 일손돕기로 지역상생 실천.pdf (1.4M) 0회 다운로드 | DATE : 2026-05-26 14:43:52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