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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올해 공무원이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은?”(2020. 12. 30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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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제주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 23-03-15 10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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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 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(위원장 오태권)은 공무원이 뽑은 존경하는 간부공무원에 대한 설문조사를 실시하고 그 결과를 30일 발표했다.


 ◯ 2016년에 처음 실시한 설문조사에서 300여명이 참석하여 큰 호응을 보인데 이어, 작년에는 421명, 5년차인 올해도 도 본청을 비롯해 직속기관·사업소의 6급이하 직원 448명이 참여하여, 결과가 나오기 전부터 뜨거운 관심을 나타냈다.



 □ 조사결과를 보면


 ◯ 존경받는 간부공무원으로는 양홍식 서기관(수산정책과장), 한정우 서기관(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), 현문익 사무관(산림휴양과 산지경영팀장), 한미숙 사무관(총무과 인재채용팀장), 김명준 사무관(자치행정과 자치행정팀장)이 선정됐다.


 □ 직원들이 꼽은 선정이유를 보면 △합리적 의사결정과 대안제시 △직원과의 열린대화, 인격존중 △효율적인 업무분장과 직원의견 수렴 등 조직운영사항을 꼽았다.



 □ 이번 직원 인식에 관한 설문조사

 ◯ 지난 12월 16일부터 22일까지 7일간 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 홈페이지를 통해 6급 이하 전 직원을 대상으로 실시했다.


 ◯ 존경하고 같이 근무하고 싶은 간부공무원 등에 관한 인식을 객관식 3문항, 주관식 7문항으로 질문했으며,


 ◯ 선정 대상 및 인원은 도산하 실·국·과장 및 기관장급 4급 이상 간부공무원 2명, 5급 간부공무원 3명으로 총 7명을 선정했다.


 □ 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 오태권 위원장은 

 ◯ “이 사업은 하위직과 고위직이 함께 신명나고 즐거운 직장문화를 만들어가는 아름다운 화합을 보여줄 수 있어서 매우 의미가 크다”면서

 ◯ “앞으로도 조직에서 갑질문화 타파, 신명나고 즐거운 공직문화, 노사가 함께 활기찬 행정문화, 행복한 제주를 만들어 나가는데 힘을 모아나가길 기대한다”고 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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