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8대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선거 결과 오태권위원장·김홍림수석부위원장·변경준사무총장 당선(2022. 2. 3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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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제주공무원노동조합 작성일 23-03-15 17:01본문
□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제8대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(이하 제공노) 선거에서 오태권 위원장·김홍림 수석부위원장·변경준 사무총장 후보가 당선됐다고 발표했다.
○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현 집행부의 임기가 2월 28일 끝남에 따라, 지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모바일투표와 현장전자투표로 제8대 제공노 위원장(수석부위원장·사무총장 포함) 선거를 진행했다.
○ 투표율은 총 1,728명의 선거인수 중 1,019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58.97%의 투표율을 보였다.
○ 이번 선거는 단독 입후보이며, 오태권 위원장·김홍림 수석부위원장·변경준 사무총장 후보가 총 95.88%(찬성 977표)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.
□ 오태권 위원장·김홍림 수석부위원장·변경준 사무총장 당선인은 제8대 집행부로서 임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2022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3년간이다.
□ 오태권 위원장 당선자는
○ “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조합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”면서 “많은 기대와 성원을 보내주신 만큼 조합원의 발전과 공직자들의 권익향상, 제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○ 아울러 “특히 제7대가 진행했던 사업들의 연속성을 유지하며, 제주지역 최대노조로써 조합원의 요구와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는 역동적인 제8대 제공노의 위상을 세워나가겠다”고 강조했다.
□ 제8대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(위원장 오태권)은
○ 대내적으로는 올해에 있을 △단체협약 추진 △직렬별 인사 간담회 정례화 △직속기관, 사업소, 행정시 후생복지와 권익보호 강화 등
○ 대외적으로는 △도내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 등 사회적 역할 확대, 한국노총 공무원연맹과 연계하여 △성과제 폐지, △복무·수당규정 개정 등에 활기차고 역동적인 공직문화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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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20203 도공무원노조 임원당선 브리핑.hwp (699.0K) 1회 다운로드 | DATE : 2023-03-15 17:01:37